인스타스토리 기능은 24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게시물이 사라지는 기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담 없이 자연스러운 일상 공유하고 싶을 때, 인터넷에 기록을 남기고 싶지 않을 때 유용합니다.
인스타스토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게시물을 보고 싶다면 그 시간 안에 봐야 합니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몰래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오늘은 인스타스토리를 몰래 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몰래보기
인스타 스토리를 몰래보기 좋은 방법은 비행기 모드를 활성화 한 뒤에 인스타 스토리에 들어가면 됩니다.
위 화면은 인스타그램 홈 화면입니다. 당연히 인스타그램에 접속을 하려면 인터넷이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와이파이나 데이터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인스타그램에 접속한 뒤 인스타스토리를 볼 계정을 찾았으면 비행이 모드를 실행해 주세요.
비행기 모드를 실행한 뒤에 빨간 네모 칸에 있는 계정의 인스타스토리를 보기 위해 클릭해보겠습니다.
인스타스토리를 클릭하니 비행기 모드여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상대방의 명단에는 나오지 않아요. 비행기 모드로 접속하는 방법은 클릭하기 전에 이 방법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비행기 모드를 실행하지 않고 클릭한 상황인데 방문 기록을 삭제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삭제할 수 있을까요? 물론 방법이 있습니다.
비행기 모드를 하지 않고 인스타스토리를 보면 당연히 방명록에 기록이 남습니다. 이미 보았고 기록을 지우고 싶다면 상대방의 계정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인스타 프로필에 들어가 차단하기를 클릭해주세요. 방법은 위 화면을 참고해주시면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차단까지 완료를 하면 상대방 인스타스토리 방문록에 방문 이력이 사라집니다. 여기서 주의하실 점은 인스타스토리가 사라지는 시간인 24시간 동안 차단을 유지해야 합니다. 만약 게시물이 사라지기 전에 차단을 풀어버리면 방문 기록에 이력이 다시 나옵니다.
인스타그램을 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인스타그램의 인기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난 5월에 뉴스 기사에 봤을 때 2020년 1분기 다운로드 1위, 누적 다운로드 수 20억 회로 틱톡이 인스타를 제쳤다고 보았는데요. 얼마 전에 접한 기사에 의하면 틱톡이 세계 각국에서 퇴출되고 있다고 합니다.
틱톡은 바이트댄스라는 중국 기업에서 만든 숏폼 콘텐츠형 SNS입니다. 중국산 어플로 틱톡에 쌓인 데이터가 중국 당국으로 흘러가고 있을 것이라 보기도 하고 중국산 앱이라 보안에 취약할 것이라는 말이 많았습니다.
이런 의혹이 끊이질 않는 의심의 불에 기름을 붓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아이폰 iOS 14 새 버전은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로 클립보드에 접근할 때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클립보드는 글자를 복사, 붙여 넣기 할 때 저장되는 임시 공간으로 클립보드를 어플이 사용자 몰래 보는 것을 못하게 막은 것입니다.
iOS 14로 업데이트를 한 아이폰으로 틱톡을 실행하고 문자를 입력하면 틱톡이 클립보드를 보고 있다는 알림이 뜬다는 것입니다. 이는 틱톡이 어플 사용자가 입력하는 문자를 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고 중국산 어플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 미국, 인도, 호주, 홍콩 등 수많은 국가에서 퇴출 수순을 밝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틱톡 금지를 하지 않았지만 보안 위협이 될 수 있는 틱톡은 금지를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인스타스토리 몰래보기와 인스타의 독주가 한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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